예술목회연구원 : Institute for Artistic Ministry

로그인

예목원TV

영성예술협회

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

다윗의 하프. 음악신학(Theologia musica)

 

 

눈이 아름답고 외모도 준수한 홍안의 소년”(삼상 16:12),

사무엘이 마침내 찾아 기름 부은 그이지만

그 이름은 뜸을 드리다 조금 뒤에 다윗으로 언급된다.

 

 

다윗은 사울에게 수금을 잘 타는 사람으로 소개된다.

다윗은 성경에 하프를 잘 타는 인물로 데뷔한다.

처음 등장하는 이미지가 중요하지 않은가!

하프 잘 타는 다윗, 그는 를 지어 노래했으니 싱어송라이터인 셈이다.

다윗은 음악 연주가이며 시인이다.

다윗은 정치인(homo politicus)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

예술가, 미학적 인간(homo aestheticus), 감각인(homo sensibilis)이다.

또한 그는 솔로몬 성전의 설계를 다 마친 사람이다.

 

 

시인, 음악가, 건축가, 그리고 훌륭한 정치인, 그는 당대의 르네상스인이다.

음악 창작과 연주를 통한 하느님 찬미, 인간의 순수한 놀이인 예술

음악 그 자체를 즐기고 사랑하기

하느님도 그 자체로 사랑하고 즐기는 것이 최상의 신앙수준이라면

이는 음악을 통해서 가능하다.

이를 음악신학이라고 칭한다면 음악신학은 다윗으로부터 시작한다.

 

[아래의 그림을 클릭하시면 해당 강의 영상을 보실 수 있습니다]

 

13강.jpg

?

  1. 40파트의 모테트–예술목회연구원의 이름으로 봉헌하고 싶은 곡

    Date2021.01.10 Byartshim Views8
    Read More
  2. 다윗의 하프, 음악신학(theologia musica)

    Date2021.01.09 Byartshim Views4
    Read More
  3. 슈베르트의 연작가곡집 <겨울나그네> 중 "홍수"(Wasserflut)

    Date2021.01.07 By예가체프 Views9
    Read More
Board Pagination Prev 1 Next
/ 1